일본의 그릇과 주방용품을 도매로 찾으실 때 결과를 가장 크게 바꾸는 것은 검색어입니다. '식기'나 '주방용품'처럼 범위가 넓은 총칭은 식탁 주변 물건과 설거지·청소 용품까지 함께 불러오므로, 접시·머그컵·도시락·젓가락처럼 물건을 바로 가리키는 품명으로 검색하시는 편이 빠릅니다. 결과가 적으면 같은 품목을 일본어 표기로 한 번 더 검색하십시오. 어느 언어로 쳤을 때 결과가 더 많은지는 단어마다 다르고, 한국어 쪽이 더 많은 품목도 있습니다. 한국으로 보낼 수 있는 상품은 문구, 성인 의류, 주방·다이닝의 세 분류이므로 그릇과 주방용품은 이 범위 안에 들어갑니다. 다만 세제나 오일 같은 액체·스프레이류는 범위 밖입니다.
'그릇 도매 사이트'나 '주방용품 도매 사이트'를 찾아 가입까지 끝내도, 카탈로그 안에서 무엇을 쳐야 할지가 정해지지 않으면 상품이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매장에 놓고 싶은 물건을 가리키는 단어가 상품 자료 안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는 품목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 글은 orosy의 카탈로그에서 측정한 숫자로, 수입 그릇과 주방용품을 B2B 도매로 찾을 때의 검색 순서를 정리합니다. 매장 컨셉을 검색어로 쪼개는 일반적인 방법은 소품샵 도매 사입에 있습니다.
총칭으로 검색하면 식탁 주변 물건과 청소 용품이 함께 나옵니다
아래는 2026년 10월 23일 · 한국 배송 기준으로 측정한 숫자입니다. 범위와 품목은 수시로 바뀌므로 발주 전에 직접 검색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검색한 단어 | 한국으로 보낼 수 있는 상품 | 목록에 실제로 나오는 것 |
|---|---|---|
| 식기 | 7,093개 | 런천매트·테이블보·컵받침 같은 식탁 주변 물건이 중심이고, 접시는 일부 |
| 주방용품 / 주방 | 각각 12,210개 | 설거지용 스펀지와 수세미, 행주, 주방 청소용품이 중심 |
| 그릇 / 접시 | 각각 1,068개 | 절반 이상이 접시와 플레이트 |
| 컵 / 유리컵 | 각각 1,259개 | 텀블러와 유리컵 종류 |
검색은 일본어로 작성된 상품 자료를 대상으로 하므로, 총칭은 그 단어가 상품명이나 설명, 분류 이름에 들어 있는 상품을 전부 불러옵니다. 설거지용 스펀지의 설명에 '식기'라는 말이 있으면 그 상품도 같은 목록에 들어옵니다. 주방용품으로 1만 2천 개가 나왔다고 해서 조리도구가 1만 2천 개라는 뜻은 아닙니다.
반대로 뜻이 겹치는 두 단어가 같은 결과 수로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릇과 접시, 컵과 유리컵, 주방과 주방용품은 각각 같은 수가 나옵니다. 다만 목록에는 접시를 올려 두는 거치대처럼 주변 물건도 섞이고, 분류 이름이 상품의 쓰임과 어긋난 경우도 있습니다. 숫자만 보고 그 품목이 폭넓다고 판단하지 않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접시·머그컵·도시락처럼 품명으로 검색하면 목록이 정리됩니다
물건 하나를 가리키는 품명은 상품명에 그대로 적혀 있는 경우가 많아 목록이 깔끔합니다. 같은 날·한국 배송 기준의 품명별 상품 수입니다.
| 검색한 품명 | 한국으로 보낼 수 있는 상품 | 목록의 성격 |
|---|---|---|
| 앞치마 | 2,959개 | 앞치마와 팔토시 |
| 트레이 | 1,425개 | 목록 전체가 쟁반과 트레이 |
| 머그컵 | 1,107개 | 대부분 머그컵 |
| 도시락 | 1,096개 | 도시락통이 중심 |
| 행주 | 731개 | 행주와 주방용 천 |
| 젓가락 | 631개 | 젓가락과 젓가락 받침 |
| 보울 | 627개 | 볼과 작은 그릇 |
| 티포트 / 주전자 | 320개 / 250개 | 티포트와 주전자 |
조리 쪽 기구는 지금 수가 적습니다. 냄비는 54개이고, 일본어 '鍋'로 바꾸면 367개가 나오지만 그 다수는 냄비받침과 냄비장갑입니다. 도마는 134개, 프라이팬은 250개이며, 조리용 칼은 일본어 '包丁'으로 131개입니다('칼'로 치면 432개가 나오지만 대부분 문구용 가위·커터입니다). 업소용 주방기구를 한곳에서 갖추시려는 목적이라면 이 카탈로그는 맞지 않습니다. 반대로 식탁과 홀에서 쓰는 품목은 품명마다 수백에서 수천 개가 나와, 그릇·컵·앞치마·트레이 코너를 채우실 만한 폭은 있습니다.
소재를 가리키는 단어는 한국어 표기로 치면 결과가 특히 적습니다. '도자기'로는 27개 정도만 걸리지만, 같은 품목을 일본어 '陶器'로 다시 검색하면 6,004개가 나오고, 앞쪽 500개를 확인한 기준으로 그 다수가 식기 쪽 상품이었습니다(같은 날 확인). 감성 주방용품이나 디자인 그릇처럼 분위기를 나타내는 말도 그 말이 상품명이나 설명에 적혀 있는 상품만 걸립니다. 품명으로 목록을 띄우고 사진으로 골라내시는 쪽이 빠릅니다.
같은 품목을 한국어와 일본어로 — 결과가 더 많은 쪽이 단어마다 바뀝니다
한국어로 검색해도 상품은 나오지만 결과의 상품명은 일본어입니다. 그 표기를 그대로 다음 검색어로 쓰면 범위가 달라지는데, 어느 언어로 쳤을 때 결과가 더 많은지는 단어마다 뒤집힙니다.
| 품목 | 한국어로 검색 | 일본어로 검색 | 결과가 더 많은 쪽 |
|---|---|---|---|
| 접시류 | 접시 1,068개 | 皿 6,156개 | 일본어가 약 여섯 배 |
| 도시락통 | 도시락 1,096개 | 弁当箱 98개 | 한국어가 열 배 이상 |
| 냄비 | 냄비 54개 | 鍋 367개 | 일본어 |
| 볼 | 보울 627개 | ボウル 500개 | 한국어 |
| 머그컵 | 머그컵 1,107개 | マグカップ 1,076개 | 거의 같음 |
| 트레이 | 트레이 1,425개 | トレー 1,350개 | 수는 비슷하지만 성격이 다름 |
| 총칭 | 식기 7,093개 | 食器 7,093개 | 같은 수 |
트레이는 수가 비슷해도 성격이 다릅니다. 한국어로 치면 목록이 쟁반으로 모이지만, 일본어 표기로 치면 붙이는 문구류가 앞쪽을 상당히 차지합니다. 그래서 순서는 ① 한국어 품명으로 입구를 찾고 ② 결과가 적거나 성격이 맞지 않으면 같은 품목의 일본어 표기로 다시 검색하고 ③ 브랜드로 찾으실 때는 일본어 표기를 쓰시는 쪽이 됩니다. 브랜드 이름을 한국어 표기로 치면 그 브랜드와 무관한 상품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같은 날 확인).
결과가 거의 없을 때 고칠 곳은 보통 두 군데입니다. 키워드를 여러 개 넣으셨다면 하나로 줄입니다. 그리고 사전이 아직 따라오지 못한 단어가 있어 시기에 따라 결과가 바뀌므로, 한 번의 결과만으로 카탈로그에 없다고 단정하지 않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배송 국가를 한국으로 두신 상태에서 결과가 없거나 아주 적으면, 화면이 한국으로 보낼 수 있는 분류와 그 분류의 예시 검색어를 버튼으로 보여 주고, 누르면 그 단어로 다시 검색합니다. 보낼 수 없는 분류와 이유도 같은 자리에 나옵니다. 예시 검색어는 일본어 또는 영어로 표시됩니다(가입 이후의 화면 언어는 일본어와 영어입니다).
한국으로 보낼 수 있는 범위에서 그릇·주방용품의 위치
배송 국가를 한국으로 설정하면 한국으로 보낼 수 있는 상품만 표시되고, 그 범위는 문구, 성인 의류, 주방·다이닝의 세 분류입니다. 그릇과 주방용품은 세 번째 분류에 해당하므로, 생활용품을 B2B 도매로 다루시는 분께 가장 관련이 깊은 분류입니다. 세 분류 가운데 상품 수가 가장 많은 것은 문구이고 주방·다이닝은 그다음입니다.
범위 밖인 것도 있습니다. 세제나 알코올, 오일 같은 액체·스프레이류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아동복·유아용품과 완구도 지금은 한국으로 보낼 수 있는 분류에 없습니다. 수출용 분류가 끝나지 않은 상품(식품·화장품 등)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은 orosy가 한국으로 보낼 수 있는 상품의 범위이며, 품목별 수입 요건이나 세율과는 별개입니다. 품목별 요건은 한국 관세청 등 관계 기관의 안내를 기준으로 발주 전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배송 국가는 가입 때 고르신 주요 배송 국가가 기본값으로 들어 있고, 화면 상단에서 바꾸실 수 있습니다. 일본 국내에 수령 거점(제휴 창고·물류 회사·사무실 등)이 있으신 경우에는 약 20만 개의 전체 카탈로그가 대상이 됩니다. 두 방식의 차이와 배송비·관세의 책임 구분은 한국으로 직접 배송받기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orosy에서 그릇·주방용품 사입을 시작하기
orosy의 사입 창구는 여러 공급사의 상품을 하나의 화면과 하나의 장바구니에 모아 둔 서비스입니다. 공급사별 개별 협상과 거래 계좌 개설은 orosy가 맡으므로, 공급사가 달라도 장바구니는 하나입니다. 한국으로 배송할 수 있는 상품은 9만 개 이상입니다(범위는 국가·지역마다 다릅니다). 상품 자료는 일본어로 제공되며, 검색은 한국어와 영어 등 주요 언어로도 할 수 있고 검색 결과의 상품명은 일본어로 표시됩니다.
초기 비용 0원, 월 이용료 0원이며 드는 비용은 상품 대금과 배송비뿐입니다. 가입에는 사업자 사이트의 URL이 필요하며, 온라인 스토어의 상점 페이지나 SNS의 사업자 계정 주소도 쓰실 수 있습니다. 가입에 쓴 메일 주소의 도메인이 사업자 사이트와 같거나 사이트 안에 그 주소가 게재되어 있으면 사업자 확인이 자동으로 끝나며 많은 경우 10분 정도입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담당자가 사이트와 SNS를 확인한 뒤 보통 12시간 이내에 결과를 메일로 알려드립니다. 기다리는 동안에도 테스트 모드로 검색부터 발주까지 한 번 돌려보실 수 있고, 테스트 주문은 공급사에 통지되지 않으며 출고도 과금도 발생하지 않습니다. 승인 후에는 도매가가 포함된 카탈로그가 열립니다.
주문 전에 준비하실 것은 두 가지입니다. 가입과 심사 단계에서는 카드 등록이 필요하지 않지만, 테스트 모드가 아닌 실제 주문을 하시려면 주문 전에 카드를 등록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한국으로 받는 주문에는 수입자의 사업자등록번호 또는 개인통관고유부호 중 하나를 입력해야 하며, 입력란은 승인 후 장바구니 아래쪽의 배송지 항목에 있습니다(한국으로 받는 주문의 통관 번호). 국제 배송비는 주문 전에 장바구니에 참고 금액으로 표시되며, 이는 참고 정보일 뿐입니다. 실제 배송비는 이후에 산출하여 청구하며 참고 금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한국에 들어올 때의 수입 관세와 통관은 받는 사업자의 책임이며 orosy의 가격과는 별도입니다. 배송지는 사업자 거점(매장·창고·사무실 등)이어야 합니다.
가입부터 첫 주문까지의 순서는 가입부터 첫 주문까지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그릇을 찾을 때 '식기'로 검색해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검색은 일본어로 작성된 상품 자료를 대상으로 하므로, 총칭인 '식기'는 그 단어가 상품명이나 설명에 들어 있는 상품을 모두 불러옵니다. 실제 목록은 런천매트나 컵받침 같은 식탁 주변 물건이 중심이고 접시는 일부입니다. 접시를 보시려면 '접시'나 '그릇'으로, 컵류는 '머그컵'이나 '컵'으로 품명을 지정하시는 편이 목록을 보기 쉽습니다.
'주방용품'으로 검색하면 냄비나 프라이팬이 나오나요?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주방용품'의 목록은 설거지용 스펀지와 수세미, 행주, 주방 청소용품이 중심입니다. 냄비나 프라이팬, 조리용 칼, 도마는 품명으로 직접 검색하셔도 지금은 결과가 적으므로, 조리도구를 폭넓게 갖추실 계획이라면 이 카탈로그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식탁 쪽 품목은 반대로 상품 수가 많습니다.
같은 품목을 한국어와 일본어 중 어느 쪽으로 검색하는 편이 넓나요?
단어마다 다릅니다. 접시류는 일본어 표기로 쳤을 때 결과가 한국어의 여섯 배 가까이 많지만, 도시락통은 한국어 쪽이 열 배 이상 많습니다. 보울이나 머그컵은 양쪽이 비슷합니다. 그래서 한국어 품명으로 먼저 보시고, 결과가 적거나 성격이 맞지 않으면 같은 품목을 일본어 표기로 한 번 더 검색하시는 순서를 권합니다.
브랜드 이름으로 그릇을 찾을 때는 어떻게 입력해야 하나요?
일본어 표기로 입력하시기 바랍니다. 브랜드 이름을 한국어 표기로 치면 그 브랜드와 무관한 상품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검색 결과의 상품명은 일본어로 표시되므로, 마음에 드는 상품의 상품명에서 브랜드 표기를 그대로 복사해 다음 검색어로 쓰시는 방법이 가장 확실합니다.
업소용 주방기구를 한곳에서 갖출 수 있나요?
지금은 어렵습니다. 냄비, 프라이팬, 조리용 칼, 도마처럼 조리 쪽 기구는 결과가 적습니다. 반면 트레이, 앞치마, 행주, 컵받침, 런천매트처럼 식탁과 홀에서 쓰는 품목은 품명마다 수백에서 수천 개가 나옵니다. 매장의 어느 코너를 채우실지에 따라 맞는 범위가 갈립니다.
그릇과 주방용품은 한국으로 받을 수 있는 범위에 들어가나요?
들어갑니다. 한국으로 보낼 수 있는 상품은 문구, 성인 의류, 주방·다이닝의 세 분류이고 그릇과 주방용품은 주방·다이닝에 해당합니다. 다만 세제나 오일 같은 액체·스프레이류는 범위 밖이며, 수출용 분류가 끝나지 않은 상품도 지금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품목별 수입 요건과 세율은 카탈로그의 범위와는 별개이므로 한국 관세청 등 관계 기관의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